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개골리입니다 [12]

    2017-12-28 09:30:50    조회: 385회    댓글: 12

문득 자료를 찾던중 거의 10년만에 클럽에 로그인하였습니다.

혹시 휴면상태면 어쩌나...다행히

풍경님 주례로 파워홍과 화촉 밝히고 첫아이 출산 후 오프라인 활동 못한 2008년 어느 여름 비지스님이 우리집으로 방문하셨던 기억이 아련합니다.

2009년 되면서 몇번 들어와 보지도 못하고 활동도 못한상태로 있다

비지스님이 멀리 떠나셨다는 얘기로 클럽에 못들어와 영정사진앞에도 못간것에 죄송했습니다.

 나중에 추모 오프라인모임이 있었다는 지인의 말에 말없이 명복만 빌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생각나는데 지금 게시판에 아는 분이 없습니다.

겔러리에도 아는 분들의 닉네임이 안보입니다.


서글프면서도 그래도 친정에 온 느낌으로 흔적만 남깁니다.


벌써 둘째가 내년에 학교입학하게된 학부모로

정신없이 일하느라 잠이 부족한 프리랜서로

현재를 살고 있지만

혹시라도 보시는 분들 안부 여쭙니다.


데니스님, 풍경님, 뱃살공쥬님, 空間님, 무크님, 부녀지간님, 노을님, 써니언니

결혼식장 흑백으로 찍어주신 돈데기님 등

아 다음분들은 닉네임보다 얼굴이 떠오르네요...모두 안녕하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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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개골림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 또한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벌써..세월이..
자재분이 둘....
바쁘시겠네요.
커가는 자재분 보면서 덧 없는 세월만..
언제 한번 뵙요...
지도 근처에 사는데...ㅎㅎㅎ
더불어 서방님에게도 안부전해 주세요.